제임스 티솟작품
Beethoven, String Trio For Violin, Viola And Violincello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를 위한 현악3중주 E플랫장조 Op.3
1악장; Allegro con brio 2악장; Andante 3악장; Menuetto-Allegro 4악장; Adagio 5악장; Menuetto-Moderato 6악장; Finale-Allegro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를 위한 현악3중주 D장조 Op.8
1; Marcia-Allegro adagio 2; Menuetto-Allegretto-Trio-coda 3; Adagio-Scherzo-Allegro molto-Adagio-Allegro molto-Adagio 4; Allegretto alla Polacca 5; Thema con Variazioni-Andante quasi allegrtto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를 위한 현악3중주 Op9, No.1
1; Adagio-Allegro con brio 2; Adagio ma non tanto e cantabile 3; Scherzo Allegro 4; Presto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를 위한 현악3중주 Op.9, No.2
1; Allegretto 2; Andante quasi Allegretto 3; Menuetto Allegro 4; Rondo Allegro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를 위한 현악3중주 Op.9, No.3
1; Allegro con spirito 2; Adagio con espressione 3; Scherzo-Allegro molto e vivace 4; Finale-Presto
작품번호가 붙어 있는 현악삼중주를 위한 베토벤의 작품은 모두 5곡이다.
작품 3은 6악장 형식의 오락음악 스타일로 현악삼중주곡이라기 보다는 삼중주를 위한 <디베르티멘토>에 가깝다.
따라서 현악삼중주에는 포함시키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한 작품 8은 베토벤 자신이 <세레나데>라고 이름 붙인 관계로 보통 현악삼중주에는 포함시키지 않는다.
이렇게 보면 작품번호가 붙어 있는 베토벤의 현악삼중주는 정확히 작품 9(1796-1798년 작곡, )에 속하는 세 곡 뿐이다(논란의 여지가 많다).
이밖에 2개의 오보에와 잉글리시 호른을 위한 삼중주(작품 87)를 현악삼중주로 편곡한 것이 있다.
베토벤의 현악삼중주는 모두 청년기의 작품으로 (걸작의 숲이라 할)원숙기의 작품에 비하면 습작적인 면이 다분히 있다. 작품 9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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