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아리아

아돌프 아당 / 투우사 중 아 어머니께 말씀드리죠 - 비버리 실즈

로만짜 2008. 7. 3. 02:02

 

  

Adam, Adolphe Charles (1803~1856)

Operetta 'Toreador (투우사)' 중

Ah! vous dirai-je, maman (아 어머니께 말씀드리죠)

Sop. Beverly Sills

  


비버리 실즈가 부르는 이 아리아는 모짜르트의
"아, 어머님께 말씀드리죠' 주제에 의한 변주곡" 인데
일명 '반짝반짝 작은 별'로 알려진 곡이다.


발레음악 "지젤"로 유명한 "아당"이 그의 오페레타 "투우사"에 그대로사용했다.

멜로디는 18C 당시 프랑스에서 유행하던 샹송이 그 바탕이였으며
내용은 어느 한 소녀가 가슴속에서 싹터오르는 사랑을 어머니 한테 고백한다는 뜻이다.

 

무엇부터 말씀드릴까요, 어머니. 괴로워 견딜 수가 없오요,
저는. 실방도르가 부드러운 눈길로 저를 쳐다본 뒤부터는
언제나 속삼임 소리가 들려와요,

                                                       연인이 없어도 넌 아무렇지도 않니?" 하고요. ······-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