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F. Handel (1685~1759)
Serse, HWV 40, Act 1, Scene 1: Arioso.
'Ombra mai fu' (Serse)
그리운 나무 그늘이여
Jennifer Larmore, mezzo-sop
Jesús López-Cobos, cond
Orchestre de Chambre de Lausanne
40 Most Beautiful Arias
A Warner Classics/Teldec release,
1995 Warner Music UK Limited
Jennifer Larmore, mezzo-sop
1996, French TV
* Non Lyric Author: Silvio Stampiglia
Non Lyric Author: Nicolo Minato
Ombra mai fu
Di vegetabile
Cara ed amabile
Soave più
Ombra mai fu
Di vegetabile
Cara ed amabile
Soave più
Cara ed amabile
Ombra mai fu
Di vegetabile
Cara ed amabile
Soave più
Soave più
나무 그늘이여 (이런 그늘은 없었다네)
풍성한 나무는 (이렇게 가지 자라났던 나무는)
사랑스럽고 (사랑스럽고 호감을 주며)
감미롭구나 (더 감미롭구나)
Andreas Scholl, Counter-tenor
Akademie für Alte Musik Berlin
harmonia mundi
Released on: 2007-07-31
*오페라 세르세는 헨델이 경제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위기에 처해 있던 시기인 헨델이 53세때
작곡하여 1738년에 런던에서 초연했다.
오페라 세르세는 기원전 48년 그리스를 정복한 동방의
페르시아왕 크세르크세스의 사적에서 소재를 딴 오페라이다.
제1막 제1장 첫머리에서 플라타너스 나무 그늘에서
쉬고 있는 세르세가 노래하는 아리아
'초록빛 나무 그늘이 이렇게도'는
남국의 더위와 노곤함을 표현하기 위해 작곡되었다,
원래 소프라노 카스트라토를 위해 작곡되었지만,
오늘날에는 카운터테너나 메조소프라노가 주로 연주합니다.
후에 이 선율은 '헨델의 라르고'로 알려지게 되었고, 그
그 가사와 기분을 떠나 기악곡으로 연주되기에 이르렀다.
성악 연주시에는 옴브라 마이퓨
기악편곡에서는 헨델의 라르고"라고 부른다.
<웹 발췌>
Franco Fagioli, countertenor
Music Video for 'Ombra mai fu'
Place: Lonigo (Italy), Villa San Fermo, Sala Rossa
2018 Deutsche Grammophon GmbH, Berlin
Maureen Forrester, contralto
Brian Priestman cond
Vienna Radio Orchestra
Martin Isepp, harpsichord
Handel: Serse
1965 Deutsche Grammophon GmbH, Berlin
Released on: 2009-01-01
'My Favorite Music > ^^성악곡'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슈베르트/ Sehnsucht 그리움, D. 636/Op. 39 - 마티아스 괴르네, 헤르만 프라이(바리톤) 외 (3) | 2025.11.20 |
|---|---|
| 최진/ 시간에 기대어 - 파베우 피오트르 무란티(폴란드 바리톤) 외 (0) | 2025.10.18 |
| 김동환/ 그리운 마음 - 최현수 & 김기훈(바리톤) (6) | 2025.08.09 |
| 베토벤/ 피델리오 2막 플로레스탄 아리아 '내 인생의 봄날에' - 존 비커스 & 제임스 킹(테너) (2) | 2025.07.04 |
| 슈만/ 미르테의 꽃 Op.25, No. l 헌정 - 마티아스 괴르네, 페터 슈라이어, 엘리 아멜링 & 바바라 보니 (4) | 2025.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