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마음
이기철 작시
김동환 작곡
최현수, 바리톤
김덕기, 지휘
수원 시립 교향악단
2010년 제 39회 가을맞이 가곡의 밤
김기훈, 바리톤
최윤정, 피아노
2018. 7. 21
국제 아트홀
*바람은 불어 불어 청산을 가고
냇물은 흘러 흘러 천리를 가네
냇물 따라 가고 싶은 나의 마음은
추억의 꽃잎을 따며 가는 내 마음
아, 엷은 손수건에 얼룩이 지고
찌들은 내 마음을
옷깃에 감추고 가는 삼월
발길마다 밟히는 너의 그림자
아, 엷은 손수건에 얼룩이 지고
찌들은 내 마음을
옷깃에 감추고 가는 삼월
발길마다 밟히는 너의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