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Cosi fan tutte K 588 '여자란 다 그런 것'
(Act1 Scene 12) Ferrando's Aria
Un'aura amorosa
사랑의 산들바람은
Juan Diego Flórez 후안 디에고 플로레즈, tenor
Riccardo Minasi, cond
Orchestra La Scintilla
Mozart
2017 Sony Music Entertainment
Released on: 2017-10-06
Peter Schreier 페터 슈라이어, tenor
Otmar Suitner, cond
Staatskapelle Dresden
Peter Schreier: Die Edition zum 80. Geburtstag
VEB Deutsche Schallplatten Berlin
Released on: 2015-08-14
* Lyricist: Lorenzo Da Ponte
Un'aura amorosa
Del nostro tesoro
Un dolce ristoro
Al cor porgera
Al chor che, nudrito
Da speme d'amore
D'un'esca migliore
Bisogno non ha
사랑하는 그대의 훈풍은
부드럽게 나를 위로하고
감미로운 마음의 안식을
우리에게 줄거예요
사랑의 희망이 보살펴준
우리 마음에
더 이상 뭐가
필요하겠어요
Luigi Alva 루이지 알바, tenor
Karl Böhm, cond
Wienna Philharmonic Orchestra
(1972, Alva is 45)
Jonas Kaufmann 요나스 카우프만, tenor
Rising star Jonas Kaufmann in an early performance in Mozart's Cosi fan tutte.
Milan 1998.
Lawrence Brownlee 로렌스 브라운리, tenor
Mozart arias at the Mostly Mozart Festival in New York City,
August 1, 2012
*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1막 3중창에서
돈 바질리오가 ‘여자란 다 그런 것(Così fan tutte)’ 이라고
노래하는 가사를 제목으로 한 이 오페라부파는
좋은 집안의 자매를 연인으로 가진
친구 사이인 청년 사관 두 명이
늙은 철학가의 제안을 받아들여 연인들의
정조를 시험하는 내기에 응한다.
둘은 외국인으로 변장하여 서로
상대방의 연인을 유혹하여 함락시킨다는
황당하기 그지 없는 이야기지만,
그 속에는 남녀의 사랑의 일면이
교묘하게 포착되어 있으며,
가볍고 아름다운 표현으로
등장 인물들과의 장면을
생생하게 그려낸
모차르트의 음악이 뛰어나다.
<제1막>
자매들 저택의 한 방
페란도는 연인 도라벨라의 굳건한 마음에 만족하면서
자신의 편안한 마음을 나타내는 아리아
사랑의 산들바람 (Un'aura amorosa) 을 부른다.
연인들의 행복한 마음을 노래하는 이 곡은
모차르트의 오페라 부파에 흔히 나타나는
전형적인 서정적 레쩨로 테너
아리아로 이 오페라에서도 명곡이다.
<웹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