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나 낮이나, 당신이 나를 사랑하듯
당신을 사랑하오
밤이나 낮이나, 당신이 나를 사랑하듯
우린 서로 근심을 나누었네.
걱정을 서로 나누면 쉽게 견디어 낼 수 있었지
당신은 걱정하며 나를 격려해 주었고
당신이 비탄해 하면 나는 울었지
신께서 당신을 보살펴 주고
보호하여 주신다오.
신께서 내곁에 당신이 있도록 보호해 주시고
우리 둘은 항상 함께 하도록 도와주신다네.
Fritz Wunderlich tenor
Hubert Giesen piano
2010. 3. 3. Sl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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